나른한 토요일 오전이라 뭔가 거창하게 해먹기 귀찮기도 하고, 전날 유튜브를 보다가 유튜버 비룡님의 부대 햄 라면을 만드는 영상을 보고 저도 오랜만에 간단하게 라면이나 해먹어야 겠다는 생각에 이렇게 소시지 라면을 해먹게 되었습니다.

집 냉장고에 굴러다니는 햄 세개를 넣고 이번엔 유튜브 그대로 따라해서 올리브 오일 대신 식용유를 넣고 약불에 튀겨주었습니다.

소시지가 노릇노릇하게 튀겨질즈음에 마늘 2개, 그리고 페퍼론치노 2알을 추가로 넣고 같이 튀겨주었고

소시지가 이렇게 갈라질때까지 잘 튀겨준뒤

라면 스프를 넣고

라면 포트에 따로 준비해둔 라면을

요렇게 넣어줍니다. 라면물은 너무 많이 넣지 않고 적당량 넣어주었습니다.

이후 먼저 넣어둔 라면 스프가 잘 섞이게 만들고 센불에 살짝 더 끓여서 라면스프 맛이 라면에 잘 배도록 해주면 초간편 소시지 라면 끝~!
반찬은 신김치에 먹으니 꿀맛이였습니다. 따로 데코할것도 없고해서 이렇게 해서 사진은 마무리했네요.
이것으로 20.07.18 점심 요리일기를 마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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